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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자전거사랑 등록일 2012-12-22 21:08:00 조회수 568
지하철에서 경상도 사람이 큰 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옆에 앉은 서울 사람이 참다 못해 “좀 조용히 하실 수 없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지지 않는 경상도 사람 왈,

“이기 다 니끼가?”(이게 다 네 거냐)

이 얘길 듣던 또 다른 서울 사람 왈,

“거봐, 내가 일본 사람이라 그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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