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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자전거사랑 등록일 2013-01-20 23:56:55 조회수 642
다섯 살짜리 아들을 둔 한 남자가 매일 새벽 출근하는데다 귀가가 너무 늦어 아들의 얼굴을 거의 볼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 남자가 출근하려는데 모처럼 일찍 일어난 아들이 눈을 비비며 말했다.

“근데 아빠! 왜 요즘엔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안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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