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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부위의 질환과 처방,예방법

등록자 철인선수 등록일 2008-01-04 17:54:02 조회수 1,739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호인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기 시작한 달리기. 달리기를 하면서 생기기 쉬운 발 부위의 질환과 처방,예방법 등에 대해서 알아본다.

△정강이부목증후군=달리기를 처음 시작해 1주일에 달리는 거리가 5∼30㎞ 정도 되고 1㎞를 달리는 속도가 5분30초에서 7분30초 사이인 초보들에게 가장 많이 생기는 질환이다. 정강이부목증후군은 정강이의 아랫부분 중에 주로 앞쪽 안쪽의 뼈 부위가 아프고 정강이뼈를 주먹으로 두드려보면 심하게 통증이 느껴진다. 이 증후군은 딱딱한 길을 발에 맞지 않는 신을 신고 달리거나,좌우로 경사가 진 도로를 달리면 잘 생긴다. 이외에도 엉덩이관절 때문에 생긴 안짱다리 환자나 팔자 걸음을 걷는 사람,평발이 있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달리기를 하다가 이 부위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면 계속 뛰기보다 달리기를 중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치료로는 얼음 마사지나 테이핑 요법을 하고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신발 깔창을 처방 받는 것이 좋다.

△아킬레스건염=뒤꿈치 뒷부분의 통증은 아킬레스건의 이상 때문에 생긴다. 이 질환은 초기에는 힘줄 안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힘줄 주위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데 이때를 급성기라고 한다. 이때 빨리 치료해야하는데 이 치료 시기를 놓치면 힘줄 안으로 염증이 들어가는 만성기가 되며 치료하기가 급성기보다 훨씬 힘들어 진다. 이 병이 생기는 원인은 과도한 언덕훈련과 딱딱한 신발 창에 있다.또 장딴지나 종아리 근육을 운동 전에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생길 수 있고 신발의 뒤꿈치 안쪽이 너무 부드러워도 생길 수 있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불이 나는 것 같은 통증이 달리기를 시작하면 생기고 조금 달리면 오히려 괜찮아졌다가 달리기를 끝내고 나면 더 아프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프고 몇 발자국 걷고 나면 통증이 가신다. 급성기에는 얼음 마사지와 소염제를 복용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을 멈추는 것이다.

△족저근막염=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몇 발자국 걸을 때 가장 아픈 병이다.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거나 거리를 늘릴 때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치료로는 역시 운동을 그만두고 소염제를 복용하며 얼음 마사지를 한다.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유사한 통증도 있으므로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하다. △슬개골 대퇴골 통증 증후군=슬개골(무릎뼈라고도 하는데 무릎의 앞쪽에 튀어나온 조그맣고 둥그런 뼈)은 아랫부분이 V자 형태로 튀어 나와 있고 대퇴골(무릎 위 장딴지 속에 있는 뼈)은 V자 형태로 들어가 있어서 서로 홈에 맞물려서 움직이도록 되어 있는데 이 길이 어긋나면 이 질환이 온다.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휴식을 취해야하고 소염제를 처방 받고 얼음찜질을 한다.
출처:부산일보



| 초기에는 얼음 마사지와 압박을 하루 3-4회
| 달리기와 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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