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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으로 달리기 부상 방지

등록자 달뺑이 등록일 2008-01-08 21:55:02 조회수 1,743

「신이 내려준 보약」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가 됐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 욕심에는 부상이 뒤따르기 마련. 모든 운동은 시작하기 전 운동할 때 쓰는 모든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 하는 것이 운동 부상을 막는 최선의 길이다.

◆ 달리기 =조깅 등 달리기에서 오는 흔한 부상이 아킬레스 건염이다. 아킬레스는 발꿈치 뼈의 뒤쪽에서 장단지로 이어지는 우리 몸의 가장 큰 인대. 갑작스런 달리기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염증이 생기고, 둔탁해진다. 이 상태에서 계속 달리기를 하면 아킬레스 건이 찢어지고 파열될 수도 있다. 통증은 주로 발꿈치 쪽에 생기고, 발목을 움직일 때 마찰음 등이 생긴다.

연골연화증도 달리기를 통해 증상이 나타난다. 무릎 앞을 보호하는 슬개골의 연골에 균열이 생기고, 마멸되어 통증과 염증이 나타난다. 특히 언덕을 달린 후 가장 심하다.

장경인대(허벅지 바깥쪽을 따라 연결된 긴 인대) 증후군은 특히 내리막길에서 통증이 심하다. 달리기 처음에 통증을 느끼다 달린 후에는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아침이나 달리기를 시작할 때 발바닥 통증이 심하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야 한다. 발바닥을 받치는 근막이 제대로 풀리기 전에 과격한 운동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발목 염좌는 보통 발목을 삐었다고 얘기하는 질환. 초기 치료를 부적절하게 받을 경우 발목을 감싸는 인대가 늘어난 상태로 있기 때문에 발목이 불안정해지면서 반복적으로 삐게 된다.

달리기로 인한 일반적인 초기 처방은 휴식, 얼음찜질, 압박붕대, 발을 심장보다 높이 올리고 있기, 그리고 진통 소염제의 투여와 물리 치료이다. 또 회복되기 전까지는 달리기를 쉬고, 수영, 고정식 자전거 타기 등 체중 부하가 없는 운동을 해야 한다.

| 부상당했다고 무작정 쉬지 마라
| 갑자기 훈련방법을 바꾸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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