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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꾸준히 실시하면 신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

등록자 철인선수 등록일 2008-01-05 23:26:08 조회수 1,544
운동을 꾸준히 실시하면 신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되어 더욱더 활동적이 됩니다. 운동을 하면 분명히 살이 빠집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면 자신의 식사습관을 한번 체크해보세요. 식사량도 분명 함께 관리해 나가야 합니다.

운동을 하게되면 운동으로써 소모되는 칼로리량 때문에 잉여분의 칼로리로 인한 지방축척량이 감소되게 됩니다. 에너지 균형공식은 (에너지 섭취량 - 에너지 소비량)입니다. 여기서 운동은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줍니다. 좌우지간 잉여분의 에너지는 잠을 잘 때 지방화되어 축척되기 마련입니다.

운동을 하게되면 더불어 제지방량(몸무게-체지방량)이 늘게 되는데 이것은 기초대사량을 늘립니다. 즉, 근육이 증가하게 되는데 근육은 지방과 달리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기초대사량은 사람마다 다른데 이것은 자동차의 배기량으로 종종 비교설명됩니다. 비슷한 크기의 자동차라 할지라도 배기량이 높은 차는 낮은 차보다 같은 거리를 가더라도 훨씬 더 많은 기름을 먹습니다.

[*기초대사량= 신체가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소모되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의 에너지량. 예를 들면 24시간 누워서 가만히 있을 때 소모되는 에너지량을 말한다.]


따라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는 것은 전보다 소모되는 기본적인 에너지량이 훨씬 많다는 것이며 이것은 분명 체중조절 및 유지에 유익한 효과를 줍니다.

그리고 근육조직은 지방조직에 비해서 같은 무게당 부피가 훨씬 적습니다. 따라서 같은 몸무게의 사람일지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지방이 많은 사람보다 신체의 사이즈가 훨씬 적습니다.

운동을 하게되면 몸무게가 약간 늘더라도 별로 외모적인 사이즈의 변화는 거의 없다던지 아니면 감소합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인체의 적응성 원리에 의해 신체는 보다 활동적이 되어 예전과 비교해서 비슷한 양의 신체적 활동을 하더라도 훨씬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분명 운동을 하는 것은 살을 빠지게 만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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