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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전후 식사

등록자 달뺑이 등록일 2008-01-02 23:33:04 조회수 3,363
운동선수가 경기력을 최대한으로 높이려면 트레이닝 후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식사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견해가 나왔다.

일본 쓰쿠바 대학 스즈키 교수는 21일 한국운동영양학회 주최로 서 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경기력 향상을 위한 한-일 운동영양학 공동심포 지엄'에서 "트레이닝후 30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기대이상의 경기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게 할 경우 운동에 의해 소비된 체내 탄수화물과 손상된 근육 을 효과적으로 재보충할 수 있다는 것. 
                          
스즈키 교수는 "트레이닝 종료후 2시간 이상 지난 뒤에 식사를 하 면 이런 효과는 반으로 줄어든다"면서 "매일 훈련을 하는 선수는 운동후 식사시간까지의 시간간격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지구력 향상'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인천대학교 임기원교수는 지 방의 산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영양처방으로 '카페인 섭취론'를 제기해 관 심을 모았다.

카페인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과다 섭취가 금지된 약물. 따라서실제 운동경기엔 이용할 수 없다.

임교수는 이와 비슷한 효과를 갖는 식품으로 육류등에 많이 들어있 는 카르니틴 섭취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 우리나라 선수들이 많이 먹는 고춧가루는 탄수화물 산화를 촉진 시키는 카테콜아민 농도를 높여 마라톤선수와 축구선수들은 피해야 한다 고 말했다.

일본 사가연구소 오카무라 연구원은 운동중 에너지 보급을 위한 '미래형 스포츠 음료'의 개발을 촉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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